일본 독점 소재 공동개발해 국산화

진영글로벌(대표 김동식, 김경도)은 친환경 차량용 배터리 경량화 케이블과 5G 통신 케이블에 사용되는 일본 독점 소재를 SK케미칼, SKC와 공동개발해 국산화했다. 현재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LG화학과 현대모비스에.. 소스: 일본 독점 소재 공동개발해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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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출규제에 대학·기업, 기술주도권 강화위해 머리 맞대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드러난 한국 소재·부품·장비산업의 대외의존성과 산업구조의 취약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학교육 및 연구의 역할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국가교육회의 ‘2030 교육포럼’ 공동 개최 교육부, “1000억원 예산 확보…혁신 가로막는 제도 개선할 것” 고등교육 연구기술 개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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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 뛴다] 김동식 진영글로벌 대표 “세계 최초 FFC 케이블, 사드 위기가 기회가 됐죠”

자동차 내부에는 수많은 전선(와이어 하네스)들이 들어간다. 운전자가 내부에서 경고등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자동차 헤드램프, 후미등에 불빛이 들어오는 데는 전선 연결이 필수적이다. 이 전선들이 얇고 가벼워질수록 자동차는 가벼워진다. ‘자율주행’이 화두가 되는 시대, 보다 가벼운 자동차는 연비 절감을 위해 필수로 떠오르고 있다.진영글로벌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