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내부에는 수많은 전선(와이어 하네스)들이 들어간다. 운전자가 내부에서 경고등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자동차 헤드램프, 후미등에 불빛이 들어오는 데는 전선 연결이 필수적이다. 이 전선들이 얇고 가벼워질수록 자동차는 가벼워진다. ‘자율주행’이 화두가 되는 시대, 보다 가벼운 자동차는 연비 절감을 위해 필수로 떠오르고 있다.진영글로벌은 이 같은 자동차 내부의 전선 경량화 시대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다.

소스: [강소기업이 뛴다] 김동식 진영글로벌 대표 “세계 최초 FFC 케이블, 사드 위기가 기회가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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